미토이뮨테라퓨틱스 김순하 대표이사 · 빌릭스 마상호 상무이사 · 유한양행 이승오 이사대우부장 · 한미약품 오성태 그룹장 · 마더스제약 이화경 부장 · 제뉴원사이언스 정성우 차장 · 프로티움사이언스 조익현 부사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하 신약조합)은 오는Read More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일 국내 제약기업이 자사 보유 기술 등을 중국 투자사에게 소개하는 ‘중국 제약바이오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H투자증권 상하이사무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국내 10개 기업이 IR 발표를 진행했다. 진흥원은Read More →

1930년대 발견…번번이 실패 친수성 물질과 결합해 약제화 “재관류손상 치료제 내놓을 것” 사람에게 황달을 유발하는 ‘빌리루빈’이 항염증 물질로 각광받은 건 1930년대부터다.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가 황달에 걸리자 류머티즘 염증이 사라지는 현상을 노벨생리의학상Read More →

1빌리루빈 플랫폼 기술로 신약 파이프라인 구축 기업 가치 높여 글로벌 경쟁력 확보 “불치병으로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희망 주고파” [IB토마토 임성지 기자] “신약 개발 산업은 일반 투자자, 주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Read More →

에스텍파마·솔브레인 SI 참여…비임상 시험 진행 박차 빌릭스가 시리즈A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년 반 만에 이뤄진 투자 라운드에서 14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재무적투자자(FI) 뿐만 아니라 에스텍파마, 솔브레인홀딩스 등 전략적투자자(SI)의 참여도 이어졌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