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포럼] 빌릭스 “‘100만 환자’ 살릴 수 있는 치료제 개발”
2026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빌리루빈, 신약으로 최초 구현 “빌리루빈은 수십 년간 다양한 질환에서 치료 가능성이 관찰돼 왔지만, 약으로 개발되지 못했던 물질입니다. 빌릭스는 이를 세계 최초로 신약으로 구현했습니다.” 김명립 빌릭스 대표는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Read More →
2026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빌리루빈, 신약으로 최초 구현 “빌리루빈은 수십 년간 다양한 질환에서 치료 가능성이 관찰돼 왔지만, 약으로 개발되지 못했던 물질입니다. 빌릭스는 이를 세계 최초로 신약으로 구현했습니다.” 김명립 빌릭스 대표는 26일 제주 롯데호텔에서Read More →
심장수술 후 급성신장손상(CSA-AKI) 치료제 개발 가속화호주 임상 1상서 후보물질 브릭셀 안전성 및 내약성 입증올해 9월 첫 투약 이후 내년 상반기 임상 결과 확보 목표 [데일리팜=황병우 기자] 빌리루빈 기반 신약 개발Read More →
약물 평균 반감기 80시간 이상심장 수술 환자 위한 신약 개발 빌릭스가 호주에서 진행한 신약 후보물질 ‘BX-001N(제품명 브릭셀)’의 임상 1상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어 심장수술 후 급성신장손상(CSA-AKI) 질환에 대한 임상 2a상을Read More →
김명립 빌릭스 대표 “세계 최초로 합성 빌리루빈으로 신약을 선보이겠습니다.” 김명립 빌릭스 대표는 20일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2025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빌리루빈 나노입자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허혈Read More →
Bilix, a pioneering Korean biotech startup, is capturing global attention with its revolutionary PEGylated bilirubin technology. Known as Brixelle®, this cutting-edge platform promises to transform the treatment landscape for inflammatory diseases andRead More →
비혈관용 스텐트 제조 기업 엠아이텍이 차세대 염증치료 물질로 주목 받는 ‘빌리루빈’을 약제화 하는데 성공한 빌릭스와 공동 연구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빌릭스는 빌리루빈을 약제화 하기 위해 전상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와 김명립Read More →
블로터와 한국바이오협회가 바이오 기업을 만나 산업이슈를 조명합니다. “도전이 없으면 신약도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허혈성재관류손상 치료라는 어려운 과제에 도전을 해야하며, 빌릭스는 기술적으로 준비돼있다.” 국내제약바이오 기업에게 세계 최초(First-in-class) 치료제 개발은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First-in-classRead More →
성인 64명 대상으로 안전성 및 내약성 평가, 연내 첫 투여임상 2상은 FDA 임상 허가 받아 미국서 2년간 진행 예정대표 “2026년 상장 목표, 기술이전으로 조기매출 낼 것” 빌릭스는 호주 인체 연구Read More →
South Korea has emerged as a hotbed for startups in recent years due to its vibrant technological ecosystem, government support, and rapidly growing consumer base. The presence of global companiesRead More →
Bilirubin, a compound generally found in mammals, has potent antioxidant and immune-modulatory properties. Scientists have been attempting to develop a drug using the compound but have faced challenges due to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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