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혈관용 스텐트 제조 기업 엠아이텍이 차세대 염증치료 물질로 주목 받는 ‘빌리루빈’을 약제화 하는데 성공한 빌릭스와 공동 연구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빌릭스는 빌리루빈을 약제화 하기 위해 전상용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와 김명립Read More →

블로터와 한국바이오협회가 바이오 기업을 만나 산업이슈를 조명합니다. “도전이 없으면 신약도 없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허혈성재관류손상 치료라는 어려운 과제에 도전을 해야하며, 빌릭스는 기술적으로 준비돼있다.” 국내제약바이오 기업에게 세계 최초(First-in-class) 치료제 개발은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First-in-classRead More →

South Korea has emerged as a hotbed for startups in recent years due to its vibrant technological ecosystem, government support, and rapidly growing consumer base. The presence of global companiesRead More →

미토이뮨테라퓨틱스 김순하 대표이사 · 빌릭스 마상호 상무이사 · 유한양행 이승오 이사대우부장 · 한미약품 오성태 그룹장 · 마더스제약 이화경 부장 · 제뉴원사이언스 정성우 차장 · 프로티움사이언스 조익현 부사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하 신약조합)은 오는Read More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일 국내 제약기업이 자사 보유 기술 등을 중국 투자사에게 소개하는 ‘중국 제약바이오 투자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H투자증권 상하이사무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국내 10개 기업이 IR 발표를 진행했다. 진흥원은Read More →